그러나박광온의원실은”피해구제통보를받고도배상및환불을거절하거나,해결이가능함에도조치없이상담및정보제공에그친경우가28%(238건)”라며”계약및품질·AS관련주된신고는(간편결제시스템으로거래한)제품판매자가물품대금을환불하지않거나,배송중상품파손에대한환불거부등으로간편결제업체에서판매자와협의를통해소비자보호에적극적으로나설필요가원주콜걸있는것”이라고주장했다.